'구글 너!'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9/04/03 사악해지고 싶은 구글?
  2. 2009/04/03 구글, 아마존화 하는 사회.
  3. 2009/04/01 구글의 끝말잇기 게임
  4. 2009/03/27 Google Apps Setup Service (2)
  5. 2009/03/05 Google만 "G"인가 (2)
2009/04/03 13:57

사악해지고 싶은 구글?

구글 "사훈은 내부용일 뿐이고~"
외부 비판 의식 "사악해지지 말자" 사훈 내리기로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05150&g_menu=020600

인간이 하는 일에 대해서 절대선은 어디있겠는가?
아무리 좋은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인하여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경우가 생길수 있을 지언데
하물며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행하는 기업이
어찌 절대선을 가장할 수 있으려나.

구글은 스스로 '사악'이란 단어의 기준을 모르겠다고 발뼘하지만,
그들의 인터넷 제국 장악음모(기업입장에선 당연한)를 위한 발걸음들은
항상 존중받을수는 없는 노릇.

그래도 엄청 부러운 구글이야.
그들의 행보는 놀라워^^

구글도 이제
"인간을 이롭게 하자"로 홍익인간 중심으로 바뀌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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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09:37

구글, 아마존화 하는 사회.

구글이 자신들의 서버를 공개했다.

Google uncloaks once-secret server
http://news.cnet.com/8301-1001_3-10209580-92.html

2cpu * 2H/W * 8개 Memory Slot 이라니 생각보다 높은 성능이다.
CPU 2개에 하드웨어 2개라.. 훨훨 날아가겠군...

게다가 정전을 대비해 배터리를 추가하였다니, 구글다운 발상이다.
UPS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담당 랙의 전원이 나가거나 전원 불량일 경우 대처할 수 없던 기존 IDC들과 서버 생산업체들은  참고했음 좋겠다.
IDC에 있더라도 장비들이 전원불량으로 다운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그냥 멋지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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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hadoop을 통한 Map Reduce까지도 서비스한다.
Amazon launches Hadoop data crunching service
http://blogs.zdnet.com/BTL/?p=15659

아마존이 서비스하는 것들의 가격은 엄청 저렴하다.
규모의 경제가 적용하는지는 몰라도 실제로 우리가 기존 서비스업체에 지불하는 비용은 효율적이지도 못하고 바가지를 써왔다고 할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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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늦었다.
업체들은 이러한 변화를 보고 움직일 생각을 안한다.

남들이 잘 되는걸 보고 나중에 뛰어들어 뺏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대기업들.
법률적으로 규제를 정하여 법테두리 안에서 자신들의 현재 이득만 챙기면 된다는 업체들...

구글은 제국이되고 싶어하여
모든 어플과 서비스들을 자신의 제국에 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자신의 제국과 제국의 땅을 소유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제공하는 편의시설을 이용하여
모든 이들은 그 제국위에서 행복하게 (알게 모르게 피빨리며) 살아가라고 한다.
구글 입장에선 너무나 당연하지만 무서운 일이다.

그나마 아마존이 새로운 영역을 잘 찾아가고 있다.
혹세무민하는(모든것이 공짜(?)이고 모든것이 가능한) 구글에 대하여 현실적인 가격정책과 서비스모델로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에겐 여전히 욕구불만이 존재한다.
구글 제국과 아마존 신사회에는 그들에게 종속되기를 원하는 무서움이 숨어있다.
바보마냥 그냥 히히대면서 살아도 된다고 말하는 구글과
너희가 열심히 살면 너희도 행복해져, 다만 내 땅을 이용하고 저렴한 경작료만 내며 살아라고 말하는 아마존...

그러나 우리에겐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그 무엇이 필요하다.

그것은 새로운
Cloud Islands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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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1:09

구글의 끝말잇기 게임

만우절이라 장난스런 서비스를 내놨나..
ㅎㅎㅎ 경품 내걸면 많이들 참가하겠군.

근데 구글이 벤처캐피털사업까지 한다고 하네.
좋은 취지이긴 하지만, 이젠 새로운 싹수까지 흡수하려나..

한국에서도 정부규제에 항복하는 구글.. 글로벌회사면 뭐하냐.


크롬을 검색하니 항복을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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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13:04

Google Apps Setup Service

http://ego.wednus.com/


아직 활성화 단계에 들어서지 못했지만
구글 앱엔진이 나왔을때 결국 콘텐츠를 다루는 (웹)개발자들에게도 구글앱엔진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새로운 영역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한 사이트에서
구글 앱스를 전문적으로 설치해주고 컨설팅하며 비용을 받는 회사가 있음을 보았다.

App Engine과는 다른게 Apps는 구글이 제공하는 웹기반 통합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정보관리와 협업이 가능하게 하는 웹으로 구현된 구글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이다.
앱스는 누구보다 많은 이메일 공간을 제공하고 독립도메인까지 가능한 Gmail, 문서 관리가 가능한 구글Docs, 구글Talk 등 그 끝이 어딜지 궁금한 아마도 어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한 모든것을 꿈꾸는지도 모르는 구글의 application 서비스이다.
게다가 작은 그룹들이 충분히 쓰기에 가능한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http://www.google.co.kr/options/

어젠 우연히 크롬브라우저를 위한 실험적 사이트를 보았는데, 앞으로는 자바스크립으로 게임까지 개발이 가능한 시기가 오지 않을까 싶다.
http://www.chromeexperiments.com/

구글앱엔진이 구글검색과 만난다면 이쪽분야에 미칠 파장이 크지 않을까 싶어 무척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러다 앱엔진 전문 컨설팅(노가다 코딩?) 서비스로 전환해야 하는거 아닌지..

쩌비 동해 바다가 보고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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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21:37

Google만 "G"인가

Google의 "G"만 "G"인가, Gruter의 "G"도 "G"이다.

다른점이 있다면 구글은 두명의 천재가 시작하였고
그루터는 한명의 둔재로 시작되었다는것...(둔재는 "아둔한 선비"의 의미였다니 나름 비슷한가?)

이젠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방식의 SaaS가 나올때쯤 되었다 봅니다.

그루터도 이런 오픈소스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오픈네트웍으로 인하여 환경이 더욱 좋아지는군요..

올핸 국내에도 많은 영역에서 클라우드가 활성화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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