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만우절이군..
넘어진 탓에 왼쪽 팔, 어깨까지 좀 뻐근하고, 고민거리도 있는 탓인지 밤잠이 시원하질 않다.
만우절이라 그런지 장난기 포스팅이 종종 보인다.
스스로 만우절이라 코멘트도 달지 않아 그 진의를 확인할 수 없는 글들까지..
블로그 포스팅에 있어서 가짜 글은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
사실 블로그에 대한 정의도 쉽지 않다.
오늘같은 기분에서는 흘러가는 게시판과 같은 일회성의 글로 치부할수도 있겠고
업무에 필요한 정보의 보고로서의 가치때문에 정리된 좋은 글이 많기에 가치를 둘 수도 있겠고
사회적 이슈로서의 여론에 대한 트렌즈가 될수도 있겠지.
블로그를 어떻게 보던
이 모든것은 기록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공개되어 기록된다는 것이다.
공개된다는 것은 전세계 많은 이들이 읽고, 또 새롭게 저장되거나 각색된다는 것이고, 또 배포된다는 것이다.
한글로된 글은 물론이거니와 영어나 번역기 같은 것으로 외국어로 된 글을 보다보면 제목이나 타이틀 한두줄만 이해하고는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단순한 fact에 대한 감만 가지고 트렌즈를 이해하려고 하는 어리석음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능력밖에 없는 탓이기도 하다.
한글로 된 우리네 글도 외국인에겐 마찬가지리라.
블로그,
자신의 주장이 읽히고, 영향력을 발휘하고, 전파되길 원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이 새로운 미디어로서의 자리잡길 원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은 사회적인 위치에서의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것이 먼저리라..
이미 인터넷에 노출된 우리는
나 자신에게만 존재하는 내가 아니라
나의 네트웍속에 존재하는 다른 이들과의 나이며
나는 이미 인터넷이라고 하는 세상 속에서의 나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라.
벌써 올해도 한분기가 지났군.
동일한 시간이, 나이에 따라 흘러가는 속도에 대한 느낌이 틀리던가...
넘어진 탓에 왼쪽 팔, 어깨까지 좀 뻐근하고, 고민거리도 있는 탓인지 밤잠이 시원하질 않다.
만우절이라 그런지 장난기 포스팅이 종종 보인다.
스스로 만우절이라 코멘트도 달지 않아 그 진의를 확인할 수 없는 글들까지..
블로그 포스팅에 있어서 가짜 글은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
사실 블로그에 대한 정의도 쉽지 않다.
오늘같은 기분에서는 흘러가는 게시판과 같은 일회성의 글로 치부할수도 있겠고
업무에 필요한 정보의 보고로서의 가치때문에 정리된 좋은 글이 많기에 가치를 둘 수도 있겠고
사회적 이슈로서의 여론에 대한 트렌즈가 될수도 있겠지.
블로그를 어떻게 보던
이 모든것은 기록된다는 것이다.
그것도 공개되어 기록된다는 것이다.
공개된다는 것은 전세계 많은 이들이 읽고, 또 새롭게 저장되거나 각색된다는 것이고, 또 배포된다는 것이다.
한글로된 글은 물론이거니와 영어나 번역기 같은 것으로 외국어로 된 글을 보다보면 제목이나 타이틀 한두줄만 이해하고는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단순한 fact에 대한 감만 가지고 트렌즈를 이해하려고 하는 어리석음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능력밖에 없는 탓이기도 하다.
한글로 된 우리네 글도 외국인에겐 마찬가지리라.
블로그,
자신의 주장이 읽히고, 영향력을 발휘하고, 전파되길 원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이 새로운 미디어로서의 자리잡길 원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은 사회적인 위치에서의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것이 먼저리라..
이미 인터넷에 노출된 우리는
나 자신에게만 존재하는 내가 아니라
나의 네트웍속에 존재하는 다른 이들과의 나이며
나는 이미 인터넷이라고 하는 세상 속에서의 나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라.
벌써 올해도 한분기가 지났군.
동일한 시간이, 나이에 따라 흘러가는 속도에 대한 느낌이 틀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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