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빠졌다.
어제 저녁 비좀 피하느라 지하철입구까지 뛰었는데
마침 우산펴는 아주머니를 피하느라 바닥에 있던 종이를 보지 못하고 밟는 바람에 미끄러졌다.
두꺼운 옷속의 내 팔이 긁힐 정도로 심하게 넘어진것 같다.
옷소매의 단추가 반으로 쪼개질정도였으니
왼쪽 팔 전체가 쑤신다... 코딩하기 힘들정도로.
그래도 이만하니 다행이다.
이 나이정도에 넘어지면 팔부러지기 쉽다던데 ...
노트북을 안매었기 다행이지...
비계가 좀 있는 덕인가? 뚱땡이 낙법 방법이라도 있는것인가...
쪽팔리다는 느낌보다
그래 좀 더 신중히 살아야겠구나....
이런생각이 먼저 들더군..
아침부터 노트북이 좀 문제다.
지금 조심스럽게 풀백업을 받고 있는데 문제 없어야 할텐데..
쩝.. 이리저리 오늘 일을 다했군...
어제 저녁 비좀 피하느라 지하철입구까지 뛰었는데
마침 우산펴는 아주머니를 피하느라 바닥에 있던 종이를 보지 못하고 밟는 바람에 미끄러졌다.
두꺼운 옷속의 내 팔이 긁힐 정도로 심하게 넘어진것 같다.
옷소매의 단추가 반으로 쪼개질정도였으니
왼쪽 팔 전체가 쑤신다... 코딩하기 힘들정도로.
그래도 이만하니 다행이다.
이 나이정도에 넘어지면 팔부러지기 쉽다던데 ...
노트북을 안매었기 다행이지...
비계가 좀 있는 덕인가? 뚱땡이 낙법 방법이라도 있는것인가...
쪽팔리다는 느낌보다
그래 좀 더 신중히 살아야겠구나....
이런생각이 먼저 들더군..
아침부터 노트북이 좀 문제다.
지금 조심스럽게 풀백업을 받고 있는데 문제 없어야 할텐데..
쩝.. 이리저리 오늘 일을 다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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