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자신들의 서버를 공개했다.
Google uncloaks once-secret server
http://news.cnet.com/8301-1001_3-10209580-92.html
2cpu * 2H/W * 8개 Memory Slot 이라니 생각보다 높은 성능이다.
CPU 2개에 하드웨어 2개라.. 훨훨 날아가겠군...
게다가 정전을 대비해 배터리를 추가하였다니, 구글다운 발상이다.
UPS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담당 랙의 전원이 나가거나 전원 불량일 경우 대처할 수 없던 기존 IDC들과 서버 생산업체들은 참고했음 좋겠다.
IDC에 있더라도 장비들이 전원불량으로 다운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그냥 멋지다는 생각이다.
==================
아마존이 hadoop을 통한 Map Reduce까지도 서비스한다.
Amazon launches Hadoop data crunching service
http://blogs.zdnet.com/BTL/?p=15659
아마존이 서비스하는 것들의 가격은 엄청 저렴하다.
규모의 경제가 적용하는지는 몰라도 실제로 우리가 기존 서비스업체에 지불하는 비용은 효율적이지도 못하고 바가지를 써왔다고 할수도 있을 것이다.
===================
우리는 너무 늦었다.
업체들은 이러한 변화를 보고 움직일 생각을 안한다.
남들이 잘 되는걸 보고 나중에 뛰어들어 뺏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대기업들.
법률적으로 규제를 정하여 법테두리 안에서 자신들의 현재 이득만 챙기면 된다는 업체들...
구글은 제국이되고 싶어하여
모든 어플과 서비스들을 자신의 제국에 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자신의 제국과 제국의 땅을 소유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제공하는 편의시설을 이용하여
모든 이들은 그 제국위에서 행복하게 (알게 모르게 피빨리며) 살아가라고 한다.
구글 입장에선 너무나 당연하지만 무서운 일이다.
그나마 아마존이 새로운 영역을 잘 찾아가고 있다.
혹세무민하는(모든것이 공짜(?)이고 모든것이 가능한) 구글에 대하여 현실적인 가격정책과 서비스모델로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에겐 여전히 욕구불만이 존재한다.
구글 제국과 아마존 신사회에는 그들에게 종속되기를 원하는 무서움이 숨어있다.
바보마냥 그냥 히히대면서 살아도 된다고 말하는 구글과
너희가 열심히 살면 너희도 행복해져, 다만 내 땅을 이용하고 저렴한 경작료만 내며 살아라고 말하는 아마존...
그러나 우리에겐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그 무엇이 필요하다.
그것은 새로운
Cloud Islands들이다...
Google uncloaks once-secret server
http://news.cnet.com/8301-1001_3-10209580-92.html
2cpu * 2H/W * 8개 Memory Slot 이라니 생각보다 높은 성능이다.
CPU 2개에 하드웨어 2개라.. 훨훨 날아가겠군...
게다가 정전을 대비해 배터리를 추가하였다니, 구글다운 발상이다.
UPS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담당 랙의 전원이 나가거나 전원 불량일 경우 대처할 수 없던 기존 IDC들과 서버 생산업체들은 참고했음 좋겠다.
IDC에 있더라도 장비들이 전원불량으로 다운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그냥 멋지다는 생각이다.
==================
아마존이 hadoop을 통한 Map Reduce까지도 서비스한다.
Amazon launches Hadoop data crunching service
http://blogs.zdnet.com/BTL/?p=15659
아마존이 서비스하는 것들의 가격은 엄청 저렴하다.
규모의 경제가 적용하는지는 몰라도 실제로 우리가 기존 서비스업체에 지불하는 비용은 효율적이지도 못하고 바가지를 써왔다고 할수도 있을 것이다.
===================
우리는 너무 늦었다.
업체들은 이러한 변화를 보고 움직일 생각을 안한다.
남들이 잘 되는걸 보고 나중에 뛰어들어 뺏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대기업들.
법률적으로 규제를 정하여 법테두리 안에서 자신들의 현재 이득만 챙기면 된다는 업체들...
구글은 제국이되고 싶어하여
모든 어플과 서비스들을 자신의 제국에 귀속되기를 원하고 있다.
자신의 제국과 제국의 땅을 소유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제공하는 편의시설을 이용하여
모든 이들은 그 제국위에서 행복하게 (알게 모르게 피빨리며) 살아가라고 한다.
구글 입장에선 너무나 당연하지만 무서운 일이다.
그나마 아마존이 새로운 영역을 잘 찾아가고 있다.
혹세무민하는(모든것이 공짜(?)이고 모든것이 가능한) 구글에 대하여 현실적인 가격정책과 서비스모델로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에겐 여전히 욕구불만이 존재한다.
구글 제국과 아마존 신사회에는 그들에게 종속되기를 원하는 무서움이 숨어있다.
바보마냥 그냥 히히대면서 살아도 된다고 말하는 구글과
너희가 열심히 살면 너희도 행복해져, 다만 내 땅을 이용하고 저렴한 경작료만 내며 살아라고 말하는 아마존...
그러나 우리에겐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그 무엇이 필요하다.
그것은 새로운
Cloud Islands들이다...

Prev
Rss Feed